FAVORS회장인사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듯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변치 말아야 할 한가지 가치가 있습니다. 바로 '사람이 희망이며 내일'이라는 것입니다. 페이버스그룹은 1985년 창사 이후 '생산아웃소싱' 및 '호텔아웃소싱', '근로자파견' 등을 통해 인재비즈니스 경험과 노하우를 이어오고 있으며, '온라인리크루팅', '헤드헌팅', '채용대행'에서 축적된 명성과 인프라를 통해 '아웃플레이스먼트 커리어가이드', '연봉정보 서비스' 등 인재관련 토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페이버스가 걸어온 지난 발자취가 말해주듯 페이버스는 사람을 통해 내일의 희망을 만들어 가는 인재비즈니스 전문그룹으로 인적자원의 발굴 및 개발에서 효율적인 관리에 이르는 사업 인프라를 토대로 전자,전기,반도체 등 생산부분에서 호텔,유통,서비스 등 국내 모든 산업분야에 다양한 인재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과 노하우는 '사람을 돕는 사람'이 되어 '행복한 세상'을 열어가자는 노력을 낳고 있습니다.
세상이 급변하면서 사람의 소중함과 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페이버스가 생각하는 행복한 세상은 우리 개개인이 희망하고 꿈꾸는 미래가 현실에서 하나하나 이루어지는 그런 세상입니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라는 희망의 태양이 있기에 내일의 행복은 늘 우리곁에 있습니다. 우리 모두의 가치가 더욱 빛나는 그런 내일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페이버스가 되겠습니다.


경희대 국제대학원에서 국제경영학을 전공하였고, 同대학원에서 해외자원개발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에서 첫 직장생활을 시작하였으며, 1985년에 페이버스 그룹을 창업하였다. 국내에 아웃소싱 사업이 생소하던 시절, 우리나라 최초로 삼성전자 수원공장에서 아웃소싱 사업을 시작하여, 대한민국 아웃소싱 분야의 개척자 역할을 담당하였다.
민병도 회장은 스카우트와 몇몇 계열사들을 인수하여 사업을 비약적으로 성장시켰으며, 한국이엠에스와 에스티티, 플랫포머스를 창업하여 국내를 대표하는 인재비즈니스 전문기업으로 성장시켰다.
특히 최근에는 중국, 중앙아시아, 싱가포르, 홍콩, 말레이시아 등 해외 법인 설립 및 해외 마케팅 추진을 통하여 페이버스 그룹의 면모를 한 차원 도약시키고 있다. 재단법인 페이버스를 통한 장학사업과 키르키즈스탄의 비쉬켁에 페이버스 NGO를 설립하여, 기업 임직원들과 한 마음으로 구제 및 봉사와 기업의 설립 목적에 부합하는 사회 기여에도 힘쓰고 있다.